민주당 부산 2020 총선 겨냥, “시민행복·부산발전의 계기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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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 2020 총선 겨냥, “시민행복·부산발전의 계기로 만들 것”
  • 박찬제 기자
  • 승인 2019.04.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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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전재수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경일보) 박찬제 기자=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제 21대 4·15 총선을 1년 앞두고 총선 체제 돌입을 선언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15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기자회견에는 시당위원장인 전재수 위원장(북강서갑)을 필두로 최고위원 박재호 의원(남구을)과 김해영 의원(연제), 최인호 의원(사하갑), 윤준호 의원(해운대을) 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외에도 지역위원장인 배재정(사상), 조영진(부산진을), 박성현(동래), 김성발(수영), 최택용(기장) 등이 참석해 내년 총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전재수 위원장은 회견문에서 "부산 변화에 대한 열망, 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 2018년 지방선거에 이어 내년 총선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먼저 부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해영 의원은 “부산은 중소기업이 굉장히 많은데 그만큼 어려움도 많다”며 “특히 금융지원부문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불합리한 일이 없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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