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희망나래단(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절기 위기가구를 위해 함께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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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희망나래단(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절기 위기가구를 위해 함께 뭉쳤다.
  • 선우영 기자
  • 승인 2019.02.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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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부경일보) 선우영 기자 =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12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2개 방문형서비스기관 등의 실무자 91명과 '희망나래단 리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위기가구 발견 시 대처요령과 신속한 긴급지원 안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활동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 기관 간 실무자 소개와 기관별 서비스 내용을 공유하고 희망지원 사례관리 5개 권역(동대신․서대신․아미․남부민1․남부민2동 권역)을 중심으로 상호 연락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행사로 '방문형기관 실무협의체'에 22개 기관이 참여하여 분기 1회 이상 회의를 통해 기관 간 정보공유 및 사례관리 대상자 상호 의뢰를 통해 실무자 위주의 탄탄한 안전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한편 인창서구재가노인복지센터 주덕금 센터장은 "민․관이 협력해 서구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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