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중구 몰카 안심순찰대' 협약체결 및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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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중구 몰카 안심순찰대' 협약체결 및 발대식 개최
  • 선우영 기자
  • 승인 2019.02.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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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부경일보) 선우영 기자 =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오는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중부경찰서, 중구노인복지관 공동으로 '중구 몰카 안심순찰대'를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구 몰카 안심순찰대'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만 65세이상 어르신 21명이 7개조로 나눠 하루 3시간씩 공원 및 공공시설 화장실 등을 순찰하고 몰래카메라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위한 캠페인 실시 등 지역사회 어르신으로서 계도활동에 앞장서게 되며, 관련 교육 이수 후 본격적인 활동개시에 나선다.

한편 중구청 관계자는 "부산에서 최초로 중구에서 '중구 몰카 안심순찰대'가 만들어져 의의가 있다"며, "어르신 일자리와 안전한 중구 만들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게 되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중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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