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13일 부산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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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13일 부산 찾았다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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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후 첫 경제투어로 부산 방문해
13일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경제투어 첫 지역으로 부산을 방문했다.

 (부경일보) 김민성 기자 = 13일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이후 첫 지역 방문지로 부산에 방문했다.

부산에 방문한 문 대통령은 우선,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에 참석하였으며, “인터넷과 스마트 폰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듯 스마트시티는 우리의 삶을 바꿔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일정으로 문 대통령은 부산 사상구 삼락동 할매재첩국 집에 도착하여 점심식사를 가졌다.

문 대통령의 부산 방문은 경제 활력을 위해 지난해 10월 전북 군산을 시작으로 포항, 경남 창원, 울산, 대전에 이어 6번째 지역경제 투어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대호 PNC에서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식’ 개최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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