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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빈집활용사업 '반딧불이 어울마당' 개최
@부산문화재단

(부경신문) 허유림 기자 = 부산문화재단 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오는 10일까지 각 공간에서 '반딧불이 어울마당'을 연다.

반딧불이 사업은 입주 예술단체가 인근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등 문화 향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예술 행사들을 개최하며 창작공간 부족을 호소하는 예술 인들을 위해 지역민과 예술인이 교류하는 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반딧불이 입주예술가들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예술교육과 시민이 함께 할수 있는 프로그램을매월 1회 진행한다.

1호점은 지난 2일 주민들의 개성을 담은 캘리그라피 캔버스와 낙엽을 이요한 액자꾸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호점은 '쓸모있는 예술식당'을 김장을 하며 감만동에 대한 이야기를 소통한다. 3호점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입주작가 김지미의 저서를 낭독하고 동시를 통하여 동요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반디 북 콘서트'를 통하여 연극·무용공연도 진행한다.

4.5호점은 '나만의 문패 만들기'(6일 오전 10시). 7호점은 '우리 동네 영화관'(10일 오후 7시)등의 개성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반딧불이 입주예술가들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예술교육과 시민이 함께 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매월 1회 진행한다. 약 600여 명의 지역민이 참여 했으며 모든 체험 행사는 무료다. 부산문화재단은 반딧불이 공간 내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존 반딧불이 공간 외에도 반딧불이 사업에 참여할 신규 공간 및 예술가(단체)를 모집하고 있다. 행사에 관련된 사항운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로 하면 된다.

허유림 기자  jbob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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