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일자리드림센터 B-Cube 초량점 개소식창업보육공간
@부산시

(부경신문) 김태유 기자 = 부산시는 4일 오후 5시 창업보육공간 일자리드림센터 ‘B-Cube 초량점’ 개소식을 개최한다.

현 센텀시티에 있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창업보육공간(B-Cube)이 협소함에 따라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B-Cube 초량점’을 개소했다.

‘B-Cube 초량점’은 한국감정원 부산동부지사 3층 일부를 리모델링, 연면적 357㎡(공용면적 포함) 규모로 창업팀을 위한 개별 사무 공간 및 공용공간(Openspace)등으로 조성했다.

창업팀을 위한 개별 사무 공간@부산시

원활한 업무를 위한 사무기기·용품 및 기업 관련 공공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며, 멘토링 및 네트워킹 등 상시 입주사에는 개별 여건에 맞는 창업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와 한국감정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 12월 창업 지원 업무에 관한 협약을 체결, 한국감정원은 창업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부산시는 입주기업 모집을 통해 5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입주기업은 최대 1년 6개월까지 창업공간을 제공받고, 부산시 및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김태유 기자  tymay@naver.com

<저작권자 © 부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