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도 동의과학대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상태바
김영도 동의과학대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황상동 기자
  • 승인 2020.10.16 0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의과학대학교는 15일 김영도 총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진=동의과학대 제공)
동의과학대학교는 15일 김영도 총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진=동의과학대 제공)

[부경일보│황상동 선임기자] 동의과학대학교는 15일 김영도 총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외교부가 시작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총장은 지난 14일 울산과학대 허정석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 부산여자대학교 정영우 총장을 지목했다.

이날 김 총장은 '코로나19 극복, 동의과학대학교가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했다.

김 총장은 "보건의료인을 비롯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한다"며 "동의과학대학교 역시 대학 구성원 건강과 학습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해 향후 학사일정을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늘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는 코로나19에 따른 정부 방역 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2학기 학사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교내 건물별로 마스크 착용 안내와 함께 발열 체크 및 전자출입명부 작성을 시행하고, 학년별로 대면 수업 요일을 달리해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