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묘법 스님의 '내가 임사체험 후 깨달은 것들'...출판 앞서 '화제'
상태바
[도서] 묘법 스님의 '내가 임사체험 후 깨달은 것들'...출판 앞서 '화제'
  • 황상동 기자
  • 승인 2020.05.07 1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가  묘법 스님.
작가 묘법 스님.

(부경일보=황상동 선임기자) 사찰에서 수양과 기도로 도량을 쌓던 스님이 환속해서 유발승으로 변신, 지금까지 일반인들이 접하지 못했던 당신만의 신기한 삶을 풀이한 책 '내가 임사체험 후 깨달은 것들'을 집필해 출판도 되기도 전 벌써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현재 전주에서 묘법사 포교당을 운영하고 있는 묘법 스님.

이 책은 어쩌면 스님의 신비스러운 운명을 회자한 회고록이라고도 칭할 수 있을 것 같다.

[집안대대로 북에서, 산신님과  관세음보살님,  화엄대신장님과 백두수호령을 모시고, 명산대천에 큰 암자에서 수행과  기도를 하시며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을 구제중생한 남다른 집안 내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쟁 통에 남으로 내려와 지리산에서 자리를 잡아 수행하고, 기도하며, 구제중생하시던 중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한 분 뿐인 자식인 외할머니와 우리 어머니에게 영적인 기운이 집중되었습니다. 두 분 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기도수행하시면서 고생하시는 모습을 어릴 때부터 너무 많이 보았기에 끝까지 수행의 길을 거부하시다 두 분 모두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습니다. 이후, 내가 어린 시절부터 수호령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보였고 늘 죽음의 고비를 맞을 때마다 수호하여 주셨습니다. 또 여덟 번이 넘는 죽음의 경험을 직접 경험했고, 임사체험도 여러 번 경험하였습니다. 나는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왔답니다. 우리 수호령들의 게시로 10 년 넘는 시간 동안 전생부터 이끌어 주시던 은사스님을 수덕사에서 만나게 되어 참선과 기도를 통한 수행생활을 하며 많은 영적 진보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 후, 우리 수호령들의 계시로 다시 좀더 넓은 세상으로 나와 두 아이를 낳아 우리 묘법사 신도 분들의 많은 도움으로 아이를 돌봐주셔서 한 달에 반 이상은 은사스님이 계신 토굴에서 기도 수행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하고 좋은 길로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이후 어린 시절 구인사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던 중 내 나이 50세가 되는 해 오랜 전생동안  함께 수행했던 도반을 만나게 되고... 그 계기로 내가 경험한 임사체험과 영적세계를 널리 세상에 알리게 된다는 게시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2020년 1월 31일, 24년간 242권의 책을 집필하고 1000명이 넘는 작가를 배출한 ‘한책협’ 김태광 대표님을 전생의 깊은 수행의 인연으로 운명처럼 만나게 되어 임사체험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한번도 책을 쓰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는데 어린 시절 내 나이 50세가 되면 오랜 기간 전생에 함께 수행해 왔던 도반을 만나게 되고, 내가 겪은 영적체험들과 임사체험을  널리 알리게 된다고 했던 게시처럼 운명처럼‘한책협’ 김태광 대표님을 만나서 내가 '임사체험 후 깨달은 것들'이라는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지금 거의 완성단계에 접어 들었고, 7월, 8월 중에 출판할 예정입니다. 현재 ‘묘법사 포교당(미타종 소속)’대표이며 묘법사 상담실을 운영 중이고, 네이버 ‘임죽협 카페’를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 ‘묘법사 TV' 대표이기도합니다. ‘임죽협 카페’와‘묘법사'는 오래 전부터 어려운 우리 이웃들과 버려진 유기동물들 그리고 길고양이들을 후원하는 일 등 아름다운 나눔의 봉사활동을 하면서 베풂의 덕을 쌓고 있습니다. 이제 곧 출간 될 귀한 영적세계의 진실을 담은 '내가 임사체험 후 깨달은 것들'에 대해 많은 분들의 격려와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비록 나의 삶이라고는 하지만 여러분들의 과거와 회자하면서 좀더 당신만의 나은 삶을 영위하시길 기대해봅니다.] 

'내가 임사체험 후 깨달은 것들' - 작가 묘법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