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학장동 통장협의회 라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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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학장동 통장협의회 라면 전달
  • 정지현 기자
  • 승인 2020.03.3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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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다함께 이겨내요

 

사상구 학장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동식)는 지난 30일 코로나-19로 결식이 우려되는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67박스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 된 라면은 통장협의회 통장들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라면 전달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을 홍보했다.

김동식 회장은“거창한 물품은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는 취약계층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잘 챙겨먹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영남 동장은“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학장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주민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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