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 이웃 먼저 챙기겠습니다...'건투를 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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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리 이웃 먼저 챙기겠습니다...'건투를 비오'
  • 황상동 기자
  • 승인 2020.03.29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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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영도·중구 김비호 후보,
"큰 나라 세우는 것 보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정치가 우선"
더불어민주당 영도·중구 김비호 후보.
더불어민주당 영도·중구 김비호 후보.

 

(부경일보=황상동 선임기자) 12년간 3번의 낙선과 1번의 양보로 자칭 낙선전문가 김비호.

이번 4ㆍ15 총선에서도 가까스레 공천을 낚아챈 그의 저력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아마 오랫동안 험지에서 오로지 당의 깃발을 세우고자 이를 갈았고 복지사각지대에서 외면받는 이웃을 항상 생각했던 그였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마음을 담는 정치, 눈물을 닦는 정치를 하고 싶다는 김비호. 그의 행보에 눈길이 자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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