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맛' 가이드북 발간…대표 맛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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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맛' 가이드북 발간…대표 맛집 소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3.1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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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ㆍ가격ㆍ위치ㆍ사진 정보 담아
부산시는 부산의 맛을 알리고,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음식점과 카페 등 대표 맛집 184곳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을 16일 발간했다.(사진출처=부산시)
부산시는 부산의 맛을 알리고,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음식점과 카페 등 대표 맛집 184곳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을 16일 발간했다.(사진출처=부산시)

 

맛집 찾아 떠나는 봄...미식 도시 부산의 맛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부산시는 부산의 맛을 알리고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음식점과 카페 등 대표적인 맛집 184곳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을 16일 발간했다.

`부산의 맛` 가이드북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과 월드컵 개최를 계기로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음식을 소개하기 위해 처음 제작됐다. 가이드북은 한ㆍ영판과 중ㆍ일판 2개 버전, 4개 국어로 제작됐다.

부산의 다양한 맛집에 대한 메뉴ㆍ가격ㆍ위치ㆍ사진 등 정보를 담고 있다. 맛집은 구ㆍ군과 전문가 등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특히 가이드북에는 구ㆍ군별 맛집 안내뿐만 아니라 부산관광안내소와 24시 관광통역 안내서비스, 숙박업소, 문화관광해설사 등 부산 관광 정보도 수록했다. 부산의 맛 가이드북은 관광안내소와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볼 수 있으며 부산시 문화관광홈페이지에서 이북(E-book)으로 열람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을 찾는 분들에게 부산의 맛을 소개하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의 맛 가이드북을 발간했다"면서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되고, 특히 해외 배포로 부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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