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수출 부진 불구, 전기·전자제품 수출은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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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수출 부진 불구, 전기·전자제품 수출은 호조
  • 황상동 기자
  • 승인 2020.03.1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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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월 대비 수출 △1.1% 감소, 수입 △11.4% 감소
단위/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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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은 올 2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한 10억 달러, 수입은 △11.4% 감소한 8.2억 달러, 무역수지 1억7천6백만 달러 흑자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세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對중국 수출 감소 및 세계 교역 위축으로 부산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는 3.2% 증가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춘절 연휴 연장 및 현지 공장 가동 중단으로 對중국 수출은 전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 품목별로는 화공품, 기계류와 정밀기기 등 대부분이 감소했으나 금속광, 철강제품, 선박은 증가했다고 부산세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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