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청사포 감성버스정류장` 준공ㆍ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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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청사포 감성버스정류장` 준공ㆍ개방
  • 조선영 기자
  • 승인 2020.02.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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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ㆍ등대 전망대ㆍ 쉼터 공간 설치
해운대구가 `청사포 감성버스 정류장`을 준공해 관광객에게 개방한다.
해운대구가 `청사포 감성버스 정류장`을 준공해 관광객에게 개방한다.

 

해운대구는 `청사포 감성버스 정류장`을 준공해 관광객에게 개방한다고 지난 4일 전했다.

`청사포 감성버스 정류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에 선정돼 국ㆍ시비 1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조성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여행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명소를 개선하는 고품격 관광코스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청사포의 옛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는 `푸른 모래 전시관`, 포토존 `등대 전망대`, 쉼터 공간을 설치해 낡은 버스정류장을 산뜻하게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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