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택시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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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택시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 황상동 기자
  • 승인 2020.01.07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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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택시(주) 노동조합장 박  종  열
동원택시(주) 노동조합장 박 종 열

 

‘하얀 쥐의 해’ 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부산시민 여러분과 우리 조합원들의 가정에 평안을 기원합니다.

지난 해 국내 경제의 불황으로 우리 조합원들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고난을 겪었습니다. 특히 우리 택시업계에서는 큰 변화의 물결 속에 숱한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던 한 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속에서도 우리 조합원들은 시민의 안전과 서비스 만족을 위해 묵묵히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지난해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합시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경영자와 운전 종사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택시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갑시다.

새해에는 조합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의 소망도 함께 다 이루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새해 첫날 꿈꾸었던 희망들! 반드시 결실을 맺으시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조합원 여러분과 부산시민들의 가정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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