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청렴서약식으로 2020년 첫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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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청렴서약식으로 2020년 첫 업무 시작
  • 고경희 기자
  • 승인 2020.0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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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전경(사진제공=북구)
@북구청 전경(사진제공=북구)

부산 북구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해 지난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전 직원 청렴실천을 결의하며 첫 업무를 개시했다.

청렴서약식에서 정명희 북구청장 이하 전 직원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 서약’으로 청렴 결의를 다지고,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구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청렴한 구가 될 것을 서약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새해 첫 마음, 청렴 결의를 통해 올 한 해에도 구민이 직접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청렴한 북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북구는 부정부패 없는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월 청렴퀴즈 대회, 청렴 마일리지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에서 유일하게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고경희 기자 kiu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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