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연제구 이주환 당협위원장, 후보자등록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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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연제구 이주환 당협위원장, 후보자등록 출사표 던져
  • 고경희 기자
  • 승인 2019.12.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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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주환 연제구 당협위원장이 17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사진=이주환당협위원장비서실
자유한국당 이주환 연제구 당협위원장이 17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사진=이주환당협위원장비서실

현 더불어 민주당 김해영 의원의 지역구인 연제구에 '지역 토박이' 한국당 이주환 당협위원장이 여당 최고위원을 상대로 도전장을 던졌다. 

예비후보자등록 첫날인 17일 자유한국당 연제구 이주환 당협위원장은 제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2020년 총선의 대장정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주환 당협위원장은 "무거운 책임감과 비장한 마음으로 굳은 결심을 내렸다"면서 "연제구민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 덕분이다"고 전했다. 

그는 "일한만큼 대접받고, 열심히 일하면 행복해진다는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주환 당협위원장은 제6대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의 일선에서 연제구민들과 소통해왔다. 그는 한국당 부산광역시당 수석 대변인과 한국당 연제구 당협위원장을 맡아오며 정부와 여당 비판에 앞장서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는 직접 선거운동을 할 수 있어 후보자들의 출사표에 귀추가 주목된다.

고경희 기자 kiu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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