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부산 캠페인` 성원 감사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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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부산 캠페인` 성원 감사 이벤트 마련
  • 황상동 기자
  • 승인 2019.11.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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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SM6 최대 330만원 혜택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PREMIERE) 전시를 21일 마무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부산시청 공무원 약 2천여명을 대상으로 출근시간에 비타민 음료를 제공하고,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특별 프로모션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21일까지 계약을 완료하는 부산시청 공무원에게는 차량용 무선충전기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앞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8월부터 부산시청 로비에서 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 전시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진행한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산시 공무원들의 르노삼성자동차 구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제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진행됐다.

전시 기간 동안 부산시 공무원들은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을 지난 주까지 100여 대 구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11월 한 달간 구입비부터 현금지원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중형 세단 2020년형 SM6는 최대 3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고, 특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인 SM6 TCe의 경우 특별 할인과 재고 할인을 더해 최대 530만원까지 구매 혜택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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