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화재 부산오션본부 윤경식 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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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화재 부산오션본부 윤경식 FP
  • 고경희 기자
  • 승인 2019.11.12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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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모습./사진=고경희 기자
인터뷰 모습./사진=고경희 기자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미소로 주위를 밝히는 부드러운 남자 윤경식 FP. 

많은 것을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윤경식 FP. 한때 부산대학교 생산기술연구소 특별연구원으로 있었으며 부산 지하철과 좌수영교·정관 신도시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개발, 유튜브에서 ‘엑셀도사’라는 이름으로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보험 설계사로 나서 세상을 향해 희망찬 바람을 지피고 있다.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남자' 보험 설계사 윤경식 FP를 만나보자<편집자주>

 

Q. 엑셀 개발을 하다 전향했다. 보험설계사로서의 새로운 포부는?

엑셀 개발은 제가 좋아하는 일이지만 제 미래도 다시 설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쪽으로 
도전을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퇴직을 하고 새로운 진로를 찾다보니 나이에 제한을 받지 않고, 적성에 맞는 일을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일을 하게 됬습니다. 우리 모두 보험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정착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든든한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또 보험은 한 사람의 삶과 직결되는 상품이기에 늘 연구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자 합니다. 

Q. 추천하고 싶은 상품은?

어린이 보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린이 보험은 0세~3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정상적인 어린이는 물론 여태까지 병력으로 인해 가입되지 않았던 유병자 어린이도 가입이 됩니다. 어린이 보험의 특징은 담보를 두둑히 가져가면서도 보험료가 적고, 100세까지 가지고 갈 수 있어서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겁니다. 

우리모두 보험의 중요성을 알고 가입을 했지만 대부분이 사망담보에 집중돼 있고, 뇌혈관 질환 또는 허혈성심장질환에서 뇌출혈, 뇌졸증, 급성 심근경색이 아니면 보상을 받지 못하게 가입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돈을 투자하면서도 위험에 노출돼 있는 분들에게 비오는 날 우산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윤경식FP보험설계사./사진=고경희 기자
윤경식FP보험설계사./사진=고경희 기자

Q. 직장 이외의 생활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교회는 제 삶의 휴식공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때로 누군가를 실망시키곤 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위로해주셨습니다. 교회에 다니며 교회공
동체와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봉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아동센터에서 바이올린도 가르치고 컴퓨터도 고쳐주며 재능 기부 활동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착한 일을 하는 사람
이 참 많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더욱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윤경식FP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윤경식FP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힘든 삶을 살아가는 분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어두운 터
널이 있었지만 이제와 뒤돌아보니 짧은 한 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항상 마음
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고경희 기자 kiu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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