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재난본부장,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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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장,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현장점검
  • 고경희 기자
  • 승인 2019.11.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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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해운대 특별정상회의장(벡스코, 누리마루), 정상숙소 등 현장 점검 방문
변수남 소방재난본부장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
변수남 소방재난본부장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소방재난본부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지난 6일부터 오는 14일까지(기간 중 5일) 회의장, 정상숙소 등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관련 주요행사장 9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지난 6일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가 열리는 벡스코·누리마루와 정상숙소를 방문해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VIP피난동선, 취약장소 확인 등 참가국 정상 및 수행원의 안전과 관련된 소방·전기·가스·의료 등 분야별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변수남 소방재난본부장은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적극적 대응·대비태세를 갖추고 사전 불안요소를 제거해 성공적인 특별정상회의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경희 기자 kiu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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