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부경본부, 경남 악양마을 땀흘려 봉사
상태바
마사회 부경본부, 경남 악양마을 땀흘려 봉사
  • 박다영 기자
  • 승인 2019.11.07 1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마사회 부경본부가 경남 함안 악양마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부경본부가 경남 함안 악양마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달 31일  자매결연 마을인 경남 함안군 악양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마사회 부경본부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하는 모습/사진제공=한국마사회
마사회 부경본부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하는 모습/사진제공=한국마사회

이날 정형석 본부장을 포함한 본부 직원 125명의 봉사단은 악양마을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비료 지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또한 행사에 이어 마을회관 주변의 환경미화 및 진입로 정비 작업에 나섰다.

한편 마사회 부경본부는 복지시설 방문이나 물품 전달과 같이 일반적인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 재활승마, 지역 아파트 주민 대상 무료승마 등 말산업에 특화된 봉사활동도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총괄 진행한 정형석 본부장은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말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다영 기자 bknews060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