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명푸드셰어링 '알뜰가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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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명푸드셰어링 '알뜰가게' 열어
  • 고경희 기자
  • 승인 2019.10.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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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명나눔푸드셰어링이 다대포 해변 알뜰장터에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사진=고경희 기자
사)생명나눔푸드셰어링이 다대포 해변 알뜰장터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고경희 기자
많은 시민들이 알뜰가게 부스를 방문했다./사진=고경희 기자
많은 시민들이 알뜰가게 부스를 방문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사진=고경희 기자

사)생명푸드셰어링이 다대포 해변공원 푸른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알뜰가게를 열어 이웃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새마을운동사하구지회가 주관하는 다대포 해변 알뜰장터는 다대포 해변공원을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사)생명푸드셰어링은 이번 알뜰장터에 '생명푸드셰어링'을 홍보하고 지역사회에 동참하고자 부스를 열었다. 

생명푸드셰어링 지상협 대표는 "다대 해변 알뜰장터에 매회 참여를 거듭하면서 생명푸드셰어링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들께 널리 알림은 물론이거니와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 가운데에서 실천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생명푸드셰어링에 후원해 주신 물품들로 싸게 판매했고, 자체 수익사업으로 참기름·참깨·고춧가루·떡·모자를 판매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화합하며 어우러져 나가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명푸드셰어링은 순수 민간봉사단체로 나눔냉장고 운영, 사회복지시설·경로당 식자재 제공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고경희 기자 kiu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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