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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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어...
  • 고경희 기자
  • 승인 2019.10.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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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가칭)'생명나눔 푸드 셰어링' 창립 발기대회
생명나눔 푸드 셰어링 - 봉사단체 오작교 ‘맞손’

 

저소득층 밀집지역 인근 길거리에 설치된 냉장고에 식재료를 채워놓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펼치고 있는 순수 민간단체 생명나눔 푸드 셰어링이 사단법인으로 발돋음 한다.

지난 8일 생명나눔 푸드 셰어링(사진ㆍ대표 지상협)과 또 다른 봉사단체인 '희망의 오작교' 임원진들은 어려운 이웃돕기와 환경정화 등 ‘정이 있고 깨끗한 사회만들기’에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양 단체는 오는 17일 가칭)'생명나눔 푸드 셰어링' 창립 발기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지상협 대표는 “우리 단체는 나눔의 봉사단체로서 여러 기관에 후원을 하고 있지만, 순수 민간체로서는 많은 한계에 부딪치고 있다”며 “비영리 사단법인이라는 투명한 봉사단체의 의미를 부각시키고, 좀 더 많은 우리 이웃들에게 촘촘한 혜택을 나누고 싶다”고 법인 창립 의미를 밝혔다.

한편 생명나눔 푸드 셰어링은 2016년 9월 창립해 200여 명이 넘는 상시, 비상시 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로 이 지역 봉사단체인 '희망의 오작교'와 더불어 지역 환경정화와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펼치고 있는 순수 민간단체 생명나눔 푸드 셰어링이 사단법인으로 발돋음 한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펼치고 있는 순수 민간단체 생명나눔 푸드 셰어링이 사단법인으로 발돋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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