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 부동산 화제, ‘김해 주촌·선천지구’에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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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권 부동산 화제, ‘김해 주촌·선천지구’에 시선집중
  • 부경신문
  • 승인 2019.09.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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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선천지구가 각종 인프라 집결지로 개발되고 있다.(해뜸)
주촌·선천지구가 각종 인프라 집결지로 개발되고 있다.(해뜸)

 

◆"교통·주거·상업 등 각종 인프라 집결지. 주촌·선천지구, 김해시 최고 도심으로 개발된다!"

주촌·선천지구의 성장 가능성은 입지에 있다. 14번과 58번 국도 사이에 위치한 주촌·선천지구는 남해고속도로 서김해IC, 남해고속도로 장유IC, 올해 초 개통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진영IC, 7월 17일 개통한 한림IC와도 가까워 부산과 양산, 창원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김해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사이언스파크 일반산업단지, 김해골든루트산업단지, 김해의생명센터단지는물론 김해관광유통단지와도 가까워 배후도시로써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작년 또 하나의 낭보가 전해졌다. 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한‘2018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김해시는 관동동에관련시설을 입주시킬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국비 48억원과 도비 53억 5,000만원, 시비112억 5,000만원 등 총 214억원이 투입된다.
김해시는 스마트도시 조성과 한반도 종단철도 구축을 통해 한반도 신경제 중심으로 도약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같은 계획을 바탕으로 김해시는 2035년 인구 80만명의 대도시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김해시는 한반도 종단철도의 시점인 부산항 신항 인근 김해지역 부지 21km2에 산업단지와 물류단지 허브를 구축하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부산, 진해 경제자유구역과 함께 북한 나진, 선봉과 중국 동북 3성,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 북방도시를 연결하는 물류 전초기지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미국 유력 투자전문지 ‘사이트 셀렉션’은 지난해 10월 전세계 4,000개 경제자유특구중 12개 최우수 특구로 부산, 진해 경제자유구역을 선정한 바 있다.

 

◆서김해IC(남해고속도로)를 통한 창원, 부산 10분대 연결. 계속되는 아파트 입주, 2021년까지 약 7,500여 가구 유입. 김해관광유통단지 인접, 첨단 산단 배후도시로 각광

 

#2035 김해도시기본계획(안) 발표, 도심권역으로 육성 예정

개발열기가 뜨거운 경남 김해시 주촌·선천지구는 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다.

하지만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지금은 아파트 숲으로 변모하고 있다. 작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아파트 입주가 시작돼 2021년까지 약 7,500여 가구가 들어선다.

김해도시기본계획(안)에 따르면 2035년까지 주촌·선천지구는 김해시 최고 도심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아울러 고속도로와 간선도로 개통이 잇따르고 부산신항 개항과 김해신공항 건설도 예정돼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로서 남부지역 신흥 중추도시의 위용을 갖출것으로 예상된다.

 

#김해시, 주촌을 중심으로 도심육성 예정

김해시는 작년 12월 18일 ‘2035년 김해도시 기본계획(안)’을 발표, 2035년까지 주촌을 중심으로 한 동쪽 지역을 1도심으로, 장유·진영을 부도심으로 개발하는 등 김해의 토지이용, 주택, 교통, 공원, 녹지 등 부문별 개발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주촌·선천지구와 원지리 등 인근 지역이 김해의 핵심 주거지역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부동산 가격도 강세를 유지하고있다. 절대 농지가 대부분이던 주촌·선천지구는 현재 3.3m2 당 1,300만원 ~ 1,5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에서 본 주촌·선천지구(사진=해뜸)
하늘에서 본 주촌·선천지구(사진=해뜸)

 

◆‘김해 주촌·선천지구’ 입지와 환경까지 연일 화제!

 

주촌·선천지구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되기 시작, 공동주택용지, 준주거, 단독택지, 상업지, 학교, 공공용지 등을 조성하여 총 6,919세대 약 2만 여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신도시로 조성하는 사업이 한창 진행 중에 있다. 부산의 대표 건설사 4개사 (주)동원개발, 경동건설(주), (주)삼정, (주)삼정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설립한 (주)주촌선천사업단이 시행을 책임지고, (주)동아씨엔디가 분양대행을 맡는다.

# 부산, 창원, 양산 경남 전 지역으로 김해 최고의 쾌속 교통

주촌·선천지구의 가장 큰 장점은 우수한 교통여건이다. 남해고속도로 서김해IC를 이용하면 부산과 창원까지 10분대로 연결된다.

또 국도 58호선을 통해 장유·율하지구 역시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국도 14호선, 58호선과 인접해 광역교통망이 탁월한 것은 물론, 분성로를 통한 김해대로와 경전철과의 접근성 또한 매우 용이하다. 김해도심, 내외동, 장유로 연결되는 노선의 중간지로 버스노선까지 다양하다.

여기에 향후 2020년 도시계획에 따른 도시철도 개발로 김해~장유 간 도시철도역이 인접하고, 수로왕릉역에서 주촌·선천지구를 통과하여 율하신도시, 김해관광유통단지로 이어지는 도시철도가 이어질 경우 김해 교통의 중심이 될 것은 확실해 보인다.

 

# 교육시설, 생활편의시설, 근린공원까지 모두 갖춘 주거환경

사업지구와 인접한 대형마트와 김해외동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코스트코(교통영향 평가중) 등 주거생활에 필요한 생활편의시설과 공공·도로·교육시설 등이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들어서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영위할 수 있다.
교육환경 또한 우수한데, 도보권역 사업지 구내에 초등학교 부지와 김해센텀신도시 내 초등학교·중학교 부지가 인접해 있다. 사업지구내 조만천, 수변공원(조성 예정)으로 조망권 또한 탁월하다. 푸르른 자연 속 친환경 도시로 발전할 주촌·선천지구는 아낌없는 에코라이프를 선사할 것이다.


#안전하고 뛰어난 사업성과 다양한 가치의 핵심용지

주촌·선천지구는 풍부한 배후수요도 예상된다.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김해덕암일반산업단지, 김해일반산업단지, 이지일반산업단지(공사중), 김해테크노밸리, 김해의생명센터, 김해관광유통단지와 가까이 있어 산업단지 통근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해시 내, 8개 단지 5,576개 업체에 종사자는 약 73,675명이 근무 중이다. 현재 조성 중인 12개 단지에 향후 기대종사자수는 10만명 이상으로 총합 약 20만명의 수요를 예상할 수 있어, 산업단지와 배후도시의 연계로 안전하고뛰어난 사업성을 자랑한다.


#김해 구도심을 대신할 미래 김해 중심도시

김해시의 메인 수요권역에 속하는 내외동, 북부동 등의 구도심지의 164개 아파트의 입주기간을 살펴봤을 때,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아파트가 81% 79,787세대로 나타나는데, 10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의 경우 리모델링등의 추가부담과 신규아파트로의 이전 욕구가 높아 김해 센텀신도시(주촌·선천지구)의 배후수요가 될 것으로 보여, 뛰어난 미래발전 가능성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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