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다대 도서관 '아세안 코너'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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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다대 도서관 '아세안 코너' 만든다
  • 고경희 인턴기자
  • 승인 2019.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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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다대도서관이 조성한 아세안 코너./사진출처=다대도서관
사하구 다대도서관이 조성한 아세안 코너./사진출처=다대도서관

사하구 다대 도서관은 '아세안 코너'를 조성한다고 최근 밝혔다.

부산시의 '아세안 코너 조성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에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를 맞아 '아세안 코너'를 조성하고 특별행사도 운영한다.

이번 사업으로 도서관 5층에 위치한 다문화코너에 아세안 참가국 10개국의 관련 도서를 확충하고, 주민들이 아세안 국가의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사하구는 "다대도서관은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와 연계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정상회의에 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아세안 관련 도서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관 서비스를 다양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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