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태풍 '링링' 북상...부산은 오늘 밤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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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태풍 '링링' 북상...부산은 오늘 밤부터 비
  • 최인락 기자
  • 승인 2019.09.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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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기상청 사이트 캡처
오늘의 날씨/기상청 사이트 캡처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유입되는 남풍기류의 영향으로 부산 대부분 지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많겠다.  

오늘(6일) 부산의 최저기온은 24도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다.

이날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영향으로 오늘 밤 경남서부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내일(7일) 자정에는 경상남부지방 전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발달과 북상속도에 따라 우리나라가 태풍 영향권에 드는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태풍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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