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에어 서울과 공동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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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에어 서울과 공동 마케팅 펼쳐
  • 안지연
  • 승인 2019.09.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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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탑승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추석부터 황금연휴, 연말성수기까지 이어지는 여행시즌, 특별한 혜택으로 새차도 사고 기분 좋은 여행까지
양사의 다양한 채널 통해 공동마케팅 활동 펼쳐

 

 

쌍용차는 연말까지 에어서울(Air Seoul)과 협력, 기내 모니터를 통해 코란도와 베리 뉴 티볼리 프로모션을 안내하고 탑승객이 해당 모델을 구매할 경우 에어서울 운영 노선 중 고객이 원하는 노선의 왕복항공권(1매)을 무상 제공한다. 

쌍용차는 지난 6월과 8월 각각 베리 뉴 티볼리와 코란도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 젊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두 모델과 ‘젊은 항공사’ 에어서울의 활기 넘치는 협력을 통해 추석과 10월 황금연휴, 연말성수기까지 이어지는 가을 겨울 여행시즌 신차도 구매하고 기분 좋은 여행까지 다녀 올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의 100% 자회사 LCC(저비용항공사)로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을 비롯한 동아시아 및 대양주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 8월 29일(목) 쌍용자동차 서울사무소에서 협약식을 갖고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으며, SNS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벤트 참가 및 자세한 내용운 쌍용자동차 또는 에어서울 홈페이지(https://flyairseou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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