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보건소, 신종 전자담배 ‘유해성 경고 캠페인’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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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보건소, 신종 전자담배 ‘유해성 경고 캠페인’실시
  • 문승욱 기자
  • 승인 2019.07.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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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보건소는 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협력하여 지난달 20일과 지난 3일 양일간 이마트 연산점과 홈플러스 연산점에서 주민 총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경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쥴(JUUL) 출시에 따라 청소년 유입 조기 차단 및 청소년 건강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으며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포스터와 홍보물품(장바구니)이 함께 배부됐다.

쥴(JUUL)은 USB 모양을 가진 액상형 전자담배의 한 종류로 미국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담배 제품이다. 쥴(JUUL) 국내 제품은 2019년 5월 24일부터 출시되고 있으며 망고, 민트 등 여러 가지 맛을 추가하여 청소년을 유혹하고 있다.

캠페인 내용을 본 주민은 “오늘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전자담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유해한 담배정보를 알게 되어 학부모로서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문승욱 기자 tmddnr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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