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대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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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
  • 박찬제 기자
  • 승인 2019.07.1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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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해
청년층 취업난 해소가 목표
부산여대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이 지난 달 24일부터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부산여대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이 지난 달 24일부터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부산여대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지난달 24일부터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시행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다. 건강과 힐링(치유)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뷰티(미용).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이 목적이다.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지역의 웰니스 관광 산업 확대와 부산전략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호텔서비스 전문인력양성과정'과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안정적 전문인력 공급과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꾀하는 사업이다.

부산여자대학교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부산경제를 선도할 글로벌 관광전략산업에 체계적인 인적자원 육성을 담당하는 역할로 3년 연속 사업에 선정 돼 운영 중이다.

사업단은 부산전략산업 분야인 호텔서비스분야와 의료관광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청년층 취업난을 해소를 꾀하고 있다.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웰니스관광 실무 기초과정 △웰니스관광 실무 심화과정 △현장실습 △실무자격증 취득교육 △취업지원 멘토링을 교육할 계획이다.

장보권 사업단장은 "부산 관광산업의 미래가치 실현과 관광업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호텔서비스 분야와 의료관광 분야 각각의 인재양성에 기여해왔다"며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부산지역경제활성화에 필요한 인재육성은 물론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청년 취업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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