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비스 김세현 회장, ‘인체정화'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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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비스 김세현 회장, ‘인체정화' 특강
  • 박찬제 기자
  • 승인 2019.06.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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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 명예한의학 박사
해조류 및 곡물 등 3차 복합 발효식품으로 인체정화
지난 25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인체정화'를 주제로 특강중인 김세현 파비스 애니원 회장/사진=박찬제 기자
지난달 25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인체정화'를 주제로 특강중인 김세현 파비스 애니원 회장/사진=박찬제 기자

지난달 25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김세현 (주)파비스 회장이 ‘인체정화’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김세현 회장은 대구한의대학교 명예한의학 박사로 2012년 지식경영인 의약 건강산업부문 대상과 2015년 신지식인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인체정화’를 주제로 국내를 비롯한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도 특강을 하고 있다.

이날 특강은 병원에서 질병과 질환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됐다. 김 회장에 따르면 질병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치료해야하는 세균 감염(박테리아, 기생충)과 골절 등이 속한다. 질환은 사람의 몸이 자가 치유가 가능한 병으로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등 대사질환들이 속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인체정화 외에는 대안이 없다”며 “인체정화를 통해 아픈 것의 95%는 내 몸이 고쳐야 한다”며 인체정화를 강조했다. 인체정화란 오염된 신체의 노폐물들을 식습관과 행동 개선으로 빼내고 비만, 고혈압, 당뇨 등의 질환으로부터 인체를 되살리는 것이다.

김 회장은 인체정화에 앞서 건강십계명을 지키는 것이 먼저라고 한다. 건강십계명은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지킬 수 있는 열 가지로 과식을 삼가는 것, 늦은 밤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 육류를 자제하는 것 등의 열 가지다. 이후 발효식품을 섭취하는 효소식으로 인체를 정화해야한다는 것이 강의의 주요 골자였다.

특히 이날 강의 도중 인체정화로 지병인 혈관협착증을 개선한 참가자가 나와 사례를 보여주며 인체정화의 효과를 설명했다.

파비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해조류를 발효시켜 체내흡수율을 80%이상으로 끌어올린 발효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해조류의 일반적인 체내흡수율이 30%인 점을 감안했을 때 혁신적인 수치다. 또한 해조류뿐만 아니라 각종 곡류와 허브를 파비스만의 저온·다압 특허공법으로 발효시켜 생산한다. 이렇게 생산된 제품은 다이어트를 비롯해 배변활동 및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인체 정화에도 효과적이다. 이런 제품들을 ‘3차 복합 발효식품’이라고 부른다.

파비스 측에 따르면 이렇게 생산된 제품들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등에 수출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300만불이라는 수출의 탑을 쌓았다고 한다.

파비스 관계자는 “3차 복합 발효식품은 효소의 입자가 굉장히 작아서 소화기관의 활동 없이도 세포에 바로 흡수된다”며 “3차 복합 발효식품의 섭취를 통해 소회기관을 쉬게 해주고 남는 에너지를 근육이나 신경계 등에 사용하게 해주면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문정배 파비스 이사는 “의학은 발전하고 있음에도 환자는 늘어만 가고 있다”며 “오늘 강의로 인체의 면역력을 키워 스스로가 정화하는 방법을 많은 분들이 알아 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회장은 저서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와 ‘인체정화 기적이야기’를 통해 발효식품과 단식을 병행한 인체정화 방법과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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