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클린 "아산대리점 6월 12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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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클린 "아산대리점 6월 12일 오픈"
  • 최가영 기자
  • 승인 2019.06.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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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일보) 최가영 기자=  오투클린 아산지역대리점(대표 양승군,천철호)이 지난 12일 오픈 했다. 미세먼지로 인해 방진망 사업이 새로운 사업으로 급부상해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오투클린은 소비자들께 빠른 상담과 서비스를 위해 전국에 대리점을 개설 하고 있으며 아산대리점은 오투클린의 63번째 대리점이다.

나노방진망은 방충망 대신 설치하는 것으로 24시간 창문을 열어 놓아도 미세먼지는 차단되고 자연 환기가 가능하다. 

오투클린 나노방진망은 단열기능까지 있어 겨울이나 여름에 창문을 열어 놓아도 내부 온도가 유지 된다. 미세먼지가 많은 겨울 날씨에도 창문을 24시간 열어 놓고 실내 활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자연통기로 인체에 유해한 이산화탄소와 라돈 등의 환기기능과 곰팡이균의 방지 및 제거 효과도 시험결과 확인 되었다.

한편 이화여자대학교 예방의학과 하은희 교수가 태아 1,000명을 대상으로 추적 실험한 결과치를 공개 하였는데 미세먼지 농도가 10마이크로그램 증가 할 때 마다 태아의 머리둘레가 0,16센티 대퇴의 길이가 0,06센티 감소했다고 한다.

태어난 후 미세먼지로 인해 아이의 성장, 특히 뇌나 신장의 성장이 저해 됨을 알 수 있었고 신경인지발달 검사를 통해 초기에 미세먼지가 나쁜영향을 끼친다고 하니 미세먼지를 막는 각종 사업들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오투클린은 국내 최초로 특허출원 되어 LG, 현대, 한화, 윈체, 동양알루코그룹(동양강철), 쌍용건설 등에 납품 되고 있으며 대기업 자체 실험 검증을 통과한 유일한 제품으로 명성이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25일 중국 대기업과 월 13억원의 납품 수출 계약을 맺었다. 중국 천태그룹 왕약웅회장은 오투클린 방진망을 수입하기 위하여 부산을 방문하여 협약을 체결 하였으며 3월 19일에는 중국 국가체육부 차관 일행이 방한하여 오투클린 공장을 방문 언론에 소개 된 바 있다. 올 7월 20일 오투클린 중국 청해성 현지공장이 오픈 하면 중국소비자에게도 빠른 공급이 가능하게 된다.

오투클린은 미세먼지가 갈수록 증가하는 환경에서 중국정부와 여러 기업으로부터 계속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오투클린 아산지역대리점(대표 양승군,천철호)의 오픈으로 지역에 빠르게 방진망을 공급 할 수 있게 되었다. 오투클린은 소비자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전국으로 확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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