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세청, 모범납세자와 ‘소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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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모범납세자와 ‘소통의 시간’
  • 박찬제 기자
  • 승인 2019.05.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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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산지방국세청

(부경일보) 박찬제 기자=부산지방국세청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성실납세로 모범을 보인 경남지역 모범납세자들을 초청해 성실납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정상 어려움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대지)은 지난 14일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올해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 표창을 수상한 16개 업체 대표와 임직원 등 총 153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관람행사를 가지고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실납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시구는 사회공헌활동과 성실납세로 아름다운 납세자상을 수상한 정영식 '범한산업㈜' 대표가, 시타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모범납세자 오병후 '창원기술정공' 대표가 나서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홍보했다.

부산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성실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세정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는 NC다이노스가 SK와이번스를 상대해 8-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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