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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19 폭염구급대 조기 가동급차 107대, 펌뷸런스 97대에 폭염대응장비 9종 탑재·운영

(부경일보) 허유림 기자 =  경상남도가 119 폭염구급대 운영 등 2019년 폭염대응 구급활동을 조기 가동한다.

폭염대응 구급활동은 오는 20일 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하고 도내 18개 소방서에서 냉방조끼 등 9종의 폭염대응장비를 적자한 107대의 119구급차와 97대의 펌뷸런스를 운영한다. 

2019년 폭염대응 구급활동은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하고 도내 18개 소방서에서 냉방조끼 등 9종*의 폭염대응장비를 적재한 107대의 119구급차와 97대의 펌뷸런스**를 운영하게 된다. 또 119종합상황실에서 온열질환자에 대한 의료지도, 상담, 병원 및 도내 무더위쉼터 안내를 실시한다.

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기상청에서 올해 역시 경남의 기온이 평년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온열질환자의 발생건수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119 폭염 구급대 조기가동으로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유림 기자  jbob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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