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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 바자회' 성황리에 마무리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 바자회'의 모습(사진출처=부산의료원)

(부경일보) 문승욱 기자 = 부산의료원은 지난 10일 의료원 내 1층 분수대 앞에서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 바자회'(이하 '바자회')를 개최했다.

부산의료원 간호부가 주최한 제15회 바자회는 간호사와 자원봉사자가 판매자로 나서 직접 요리한 맛있는 음식과 생활용품, 옷, 신발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올해도 수익금 전액이 부산의료원 입원 중인 불우환우의 의료비 지원될 예정이며 이런 뜻깊은 취지에 동참하는 지역주민과 직원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창화 원장은 "바자회 준비를 위해 수고해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15회째를 맞이한 뜻깊은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자선 바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의료원 불우환자 후원회는 바자회 수익금을 포함하여 직원 기부금, 외부 후원금 등을 모아 치료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문승욱 기자  tmddnr73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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